민주당의 어퍼머티브 액션을 비롯한 정체성 정치는 원인이고
정체성 정치라는건 패싸움의 그럴듯한 포장이다. 어퍼머티브 액션을 통해 흑인들을 비롯한 소수계층을 도와준다는 점에서 사회적 약자를 돕는다는 타이틀을 내세웠지만 이러한 정책들은 비루한 백인 남성들 소위 말하는 인셀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는 정책들임
따지고 보면 가난하고 비루한 백인 남성들도 사회적 약자임. 그런데 민주당이 내뱉는 정체성 정치는 사회적 약자의 집단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백인 남성들이 여기에 들어설 자리는 없으며 있더라도 좁을 뿐임.
이런 상황에 그런 인셀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 밖에 없으며 그런 소외감은 증오로 변한다. 결국 트럼프가 이런 인셀들의 증오를 정치화 시킴으로서 또다른 정체성 정치가 나오게 된거고, 그 새로운 정체성 정치을 중심으로 형성된 극단적 정치 형태가 미국 대안우파임
난 대안우파들 마음에 안들어. 그런데 내 입장은 대안우파들 싫드고 민주당을 빠는건 안 좋다고 생각한다. 대안우파들의 어머니는 다름 아닌 민주당임. 물론 이런걸 고려해도 민주당이 낫다고 생각하면 그것 나름대로 생각이 있겠지만 난 동의는 못한다
정체성 정치라는건 패싸움의 그럴듯한 포장이다. 어퍼머티브 액션을 통해 흑인들을 비롯한 소수계층을 도와준다는 점에서 사회적 약자를 돕는다는 타이틀을 내세웠지만 이러한 정책들은 비루한 백인 남성들 소위 말하는 인셀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는 정책들임
따지고 보면 가난하고 비루한 백인 남성들도 사회적 약자임. 그런데 민주당이 내뱉는 정체성 정치는 사회적 약자의 집단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백인 남성들이 여기에 들어설 자리는 없으며 있더라도 좁을 뿐임.
이런 상황에 그런 인셀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 밖에 없으며 그런 소외감은 증오로 변한다. 결국 트럼프가 이런 인셀들의 증오를 정치화 시킴으로서 또다른 정체성 정치가 나오게 된거고, 그 새로운 정체성 정치을 중심으로 형성된 극단적 정치 형태가 미국 대안우파임
난 대안우파들 마음에 안들어. 그런데 내 입장은 대안우파들 싫드고 민주당을 빠는건 안 좋다고 생각한다. 대안우파들의 어머니는 다름 아닌 민주당임. 물론 이런걸 고려해도 민주당이 낫다고 생각하면 그것 나름대로 생각이 있겠지만 난 동의는 못한다
ㄹㅇ 보정갤말중에 공감가는게 pc,페미가 싫은데 왜 미민당 지지하냐는 말임
미민당 빠는거 보면 미민당이 좋다라기 보다는 대안우파 공화당이 싫다가 핵심임. 그런데 대안우파 싫다고 미민당 빠는 건 뭔가 이상하지. 대안우파의 발원지는 민주당인데
뭐 저학력 백인들이 인권 침해나 차별에 무관심하면서 포퓰리즘은 좋아하는 태도를 지닌게 사실이지. 이들 대부분은 틀럼프 지지자고
그런 태도 자체를 미민당이 먼저 시도했음. 어퍼머티브 엑션은 상류층 백인들을 타겟으로 한 화살이지만 그 화살은 하류층 백인들에게도 꽂히고 만다. 애당초 정체성 정치가 그런식임. 자신의 집단의 이권을 위해서 남의 권리를 빼앗는것. 대안우파의 정체성 정치가 증오라면 리버럴의 정체성 정치는 위선임
실제로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저학력 저소득 백인들이 자기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망상을 하는 것에 불과함 이 심리를 이용한게 트럼프같은 극우 포퓰리스트들이고
그게 왜 망상인데? 흑인들에게 우대를 해줘 여성들에게 우대를 해줘 근데 정작 인셀 자기에게는 우대가 안 오네? 이게 차별이지 뭐냐? 반대로 흑인들 우대 없고 백인들 우대해주면 그건 차별이면서 그 역은 왜 역차별이 아닌데?
흑인이나 여성은 역사적으로 사회 다방면에서 차별에 견디며 살아왔고, 현재 흑인들의 생활 수준이 낮은 이유 역시 이러한 차별에 기반한 가난의 대물림이 큼 이러한 구조적인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흑인들에게 몇몇 특혜를 주는 것이 역차별이라는 ‘저학력 백인’들의 주장이야말로 증오 정치의 기반임
흑인들이 역사적으로 차별받았지. 그리고 과거세대에 이뤄진 차별은 현재세대에서 끝났다. 그러니 니가 말하는 구조적 차별은 과거에 이뤄진 차별의 파편이라고 보는게 맞다. 근데 과거세대 백인들이 만들어낸 차별의 파편을 왜 현세대 백인들이 갚아야하는데? 부모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쳤으면 그 자식이 피해를 갚아야 하나? 죗값도 아랫 세대로 전가되는건 연좌제 논
리 아님?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 치자. 근데 상류층 백인들은 수혜자라 할 수 있지만 하류층 백인들은 수혜자가 맞냐?
죗값을 물을거면, 정확히 계산해사면서 따져야지, 넌 하류층인건 관심없고 백인이니까 가해자야, 넌 흑인이니까 피해자야 이러는건 뭔 논리인데? 하류층 백인들은 자신들이 수혜자라는 정체성을 인정할것 같냐? 그래놓고 증오가 안 일어나는 걸 바라는게 이상한거지.
현재 흑인들의 생활 수준이 낮은 이유 역시 이러한 차별에 기반한 가난의 대물림이 큼. 이러한 구조적인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흑인들에게 몇몇 특혜를 주는 것 <= 진짜 토나오네
근데 밑글까지 읽고 보니 걍 지능형 보정갤러인 것 같노
말했다시피 과거에 있었던 차별로 인해 지금도 흑인들까지도 피해를 보고 있으니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일부 특혜를 주는 것임. 이걸 가지고 ‘왜 나는 특혜 안주냐, 역차별이다’ 라는 주장은 인권 문제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그저 이기심이나 증오에 기반한 것이라고 밖에 해석할 수 없음.
너도 댓글에서 현재도 흑인에 대한 구조적인 차별이 존재한다는건 인정했잖음? 이런 상황에서 흑인에게 어떠한 특혜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결국 가난의 대물림같은 사회적 문제는 더욱 심해질것임.
ㄴ 난 글쓴이와 다른 사람임
구조적 차별을 인정하든 말든, 그게 어째서 백인들의 권리 침해를 정당화할 수 있냐고.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그 가족 이웃에게 죄를 전가하는게 옳은 일이냐. 흑인들 구조하겠다고 하류층 백인을 가해자라고 몰아넣고 찌그려 박는게 옳은 일이냐. 니가 말하는 것은 그저 연대책임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일 뿐이며, 그런 연좌제를 실행해놓고 그걸 정의라고 포장하는
것은 위선이다. 뭐 역차별 운운하는건 이기심이라고? 정의 평등 운운하면서 집단주의적 사고 연대책임적 사고 하는게 내가 보기엔 더 이기적이고 병신같은데? 정치에서 특혜라는 것은 그냥 땅파서 나오는게 아니다. 누군가의 권리를 뺏어서 남에게 주는거지. 그리고 정체성 정치라는 것은 죄없는 상대방 권리를 뺏어서 특정 집단에게 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