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닮은점은 현 미개한 87체재 헌법과 방어적 민주주의, 극우에 대한 무조건적 히스테리아와 법에 대한 지나친 의존과 정부에 대한 지나친 순종이 닮았고 멕시코를 닮은점은 서구권과 다른 좌익내셔널리즘, 유사민주주의는 물론이고 역사적 악감정이 있는 주변국(일본, 미국)을 향한 열등감과 질투심이 있다는점이 닮았고 폴란드와는 강대국 사이에 끼어있는 지리적 위치와 이대녀들을 제외한 나머지 국민들은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데 결국 건국 자체가 리버럴리즘을 통해 이뤄진거라 무조건적으로 트럼프 이전의 체재에 충성할수밖에 없다는게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