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유럽은 주로 겉으로는 민주주의 타령하면서 우크라전 이전까지 트럼프 경고 무시하면서 러시아 가스나 받아쳐먹고 안미경중 시도한 박쥐같은 런던-파리-베를린-브뤼셀 리버럴 엘리트들임(물론 그에 대한 반발로 대놓고 친중하는 오르반도 딱히 마음에는 만듬)
특히 마크롱은 진짜 우크라에 프랑스군 파병할것도 아니면서 아가리는 나폴레옹처럼 떠들고 미국한테 대만은 유럽의 일이 아니니까 중국이 침공해도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쓰레기임
그래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트럼프 이전 부시-럼즈펠드 네오콘 라인도 유럽을 싫어했고 트럼프가 무임승차론으로 유럽을 강하게 압박했을때 일부 네오콘들도 은근히 동조한거고
프리드리히 메르츠 차기 독일총리는 전임자 메르켈이나 기민련 주류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꽤 보수적인편에 독일의 정체성을 중시하고 난민의 유입을 통제하면서 미국에 대한 무임승차를 끝내고 유럽의 안보는 이제 유럽이 직접 책임져야한다는 사람이라 좀 기대됨(밴스가 숄츠 패싱하고 AfD 레즈대표랑 메르츠 만남)
메르츠는 AFD랑 같이 하고싶은 모양인데 그럴려면 분당을 각오해야 할듯
프랑스 시오티랑 닮은면이 많은데 문제는 AfD가 국민연합 최소 10배급 혐오대상에 독일인 특유의 반극우정신병이 프랑스인은 비교도 못할만큼 심함
게다가 메르츠가 사실 시오티처럼 신념형이 아니라서(과거 행적 보면 메르츠는 오히려 기회주의형에 가까움) 별 기대는 안됨
신념형이 아니라기에는 2000년대 초부터 메르켈이랑 당내 권력다툼벌였고 비주류로 쫒겨난 이후에는 꾸준히 난민통제, 이민규제, 미국에몽 무임승차 중단을 주장한 사람임 밴스가 만나준 이유가 있음
코로나때 행적이 너무 짜쳐서 별로였는데 메르켈보단 정통우파에 가깝긴 함 ㅇㅇ
메르켈이 수잔콜린스보다 좌측인 구 록펠러공화당 올림피이 스노우 포지션이면 메르츠는 린지그레이엄 순한맛으로 보임
네오콘들도 유럽 뷔페미짓은 거르고 걸렀었구나 - dc App
ㅇㅇ 럼즈펠드가 죽기전에 트럼프가 유럽 방위비로 조지는건 잘한거라고함
오바마도 유럽은 안 좋아했던거 같음 클린턴도 회고같은거 슬쩍보면 유럽의 부추김땜에 나토해체 안하고 동진한거 후회하던 내용 있었던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