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한때는 때돈을 벌고 수입이 월천 자동차도 뽑고 다녔었때요 근데

외환위기 IMF터진뒤 사업망해서 엄마만나 그래도 같이 갚아나가면 아겨낼수 있을거야 라는 마인드로 지금 엄마 만나 결혼해 엄마 명의 빌려서 사업후 세금빚 안내서 잘나갔을때도 안냈었데요


그래서 1억이상 세금빚이 밀렸는데


제일 궁굼한게 아빠가 자수성가 스타일이셔서 대출 남의힘으로 절대 하지말고 우리돈 우리힘으로도 내집마련 할수있다 해서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에 대출로 내집마련 할수 있었는데 안하고


2025년 현재까지 !-! 자가가 없습니다


삼형제 키우고 근데 한때 잘나가고 사업하던 아버지가 왜 진보 좌파를 지지 하는것일까요(?) 고향이 전라도 인게 한몫하는 건가요? 진짜 궁굼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중국에 투자를 많이 해야하고 친중적으로 이야기 하시고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합니다


본인은 북한때문에 3년 군생활 했는데 이래도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 하시는데 도대체 왜 부자들을 싫어할까요? 아빠도 잘나갔었던적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