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이탈리아처럼 그나마 나라의 세속화를 막아주는 입장도 아니고

남미쪽 해방신학에 오염된 정구사쪽 사제들이 마치 민주당처럼 교계를 꽉 잡고 있으니

이제는 저들이 시국 미사하는 의미조차 모르겠음. 아직도 80년대 살고 있는 반사회적 사제들 너무 많고. 이쯤 되면 한국 한정 가톨릭의 존재 의의조차 모르겠다.

이미지 좋다 자기들끼리 물고 빨고 하는데, 팩트는 청년들은 없고 냉담자만 급속도로 늘어서 실제 종교 인구는 가장 빠른 속도로 줄고 있다는 거임. 교회가 제공해야 할 건 제공안하고, 이상한 해방신학 논리만 펼치고 있으니 누가 남아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