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쪽 해방신학에 오염된 정구사쪽 사제들이 마치 민주당처럼 교계를 꽉 잡고 있으니
이제는 저들이 시국 미사하는 의미조차 모르겠음. 아직도 80년대 살고 있는 반사회적 사제들 너무 많고. 이쯤 되면 한국 한정 가톨릭의 존재 의의조차 모르겠다.
이미지 좋다 자기들끼리 물고 빨고 하는데, 팩트는 청년들은 없고 냉담자만 급속도로 늘어서 실제 종교 인구는 가장 빠른 속도로 줄고 있다는 거임. 교회가 제공해야 할 건 제공안하고, 이상한 해방신학 논리만 펼치고 있으니 누가 남아있겠음
한국은 애초에 가톨릭이 쓰레기임 - dc App
보면 볼수록 더 그럼 정신병자들만 남음 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