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가자주민은


1. 국민국가 이스라엘의 국민이 되어야 하며(이스라엘이 전부 유대교만 있는 유대교 국가가 아니라는 건 다 알 것임. 야당은 이슬람 + 리버럴이니)


2. 국민국가에서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드러눕지 말아야 하며


3. 더 이상 치졸한 선전선동이 아닌 산업 발전과 건전한 여론으로 지역을 발전시켜야 할 것임

(특히 가자지구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발전 방향이 있으니, 이걸 추진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



자기들의 피해의식과 게으름을 하마스라는 테러조직의 뒤에 숨어서 합리화했던 결과를,


지난 2006년 하마스가 여당 진입한 이후로 근 19년간 가자 주민들이 치뤘던 거라고 생각함.



이스라엘이 나름 저 동네의 정상화를 위해서 하마스 초창기에 지원을 해줬다는 건 나도 알지만,


하마스는 그 역사적 소명을 다하지 못했음. 이제 퇴장해주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함.



그리고 저 가자 주민들의 원성이, 87년 이후로 책임을 전혀 다 하지 않았고, 편한 길만을 선택했던 한국인들한테도 좋은 역사적 사료가 되었으면 좋겠음.


(개인적 생각으로는 큰 변화는 없는 집단적인 불평불만으로 끝날 거 같지만) 매우 의미 있는 중동 사건이 아닌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