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본의 단점이 한국으로 오면서 더 열화 됐단 생각은 못하는건가? 애초에 6.25로 근본 자체가 박살나서 이건 뭐 어쩔수없다지만


그리고 윗자가 아랫사람을 깔보는 외교관은 조선시대만 봐도 일본보다 한국이 더 심했지 일본 정치인들은 1980년대 버블뽕 맞고 자기네 기술력이 한국한테 추월당할줄 모른다는 안도감과 자만감에 빠져있던거고 


그리고 30년뒤 한국이 2010년대 중국의 급성장을 보고도 자만감(IT강국뽕)에 빠져 신기술 발전을 하지 않고 안도했다는것에서 이 모습이 되풀이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