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주의 신학이라고 배척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로마서 11장 해석을 문자적으로 영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바라보냐에 따라 갈리는 부분인 것 같은데 무조건 대체주의 신학 반유대주의 제3성전 등을 엮어서 생각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개혁주의 신학자 칼빈을 비롯해 화란 측 신학자 측도 이스라엘에 대해서 영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