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 이후 민족주의 보수는 3당 합당 이후 점차 무너지기 시작했고, NL 주사파 - 한총련을 주축으로 한 극좌 민족주의 세력에게 파이를 거진 뺏김. 게다가 한나라당 - 새누리당 초반 시절까지 남아있던 4-5공 시절 정치인과 관료들이 대거 은퇴하거나 뉴라이트쪽에 붙으면서 이제 조선에서의 민족주의 보수주의는 사실상 명맥이 끊긴거나 다름없음
하지만 이 세력을 다시 살릴방법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바로 좆86과 X세대 바퀴벌레들이 전부 무덤이나 납골당으로 들어갈때까지 기다리는거임. 근데 주사파 틀니들 전부 뒤지는것 보단 대한민국의 소멸과 중공화가 더 빠르기 때문에 아마도 불가능 할듯 싶음 ㅇㅇ 게다가 이나라 보수라는 놈들도 안미경중 하는놈들이 태반인거 보면....
전략적 친일 민족보수 조합이 딱인데(한일협정후 박정희 모델)
민족주의는 보수가 아니다. 한국에서 민족주의는 반드시 좌익 민족주의로 간다. 뺏기긴 뭘 뺏겨? 그리고 민족주의가 우파의 가치도 아닌데, 자유가 바로 보수의 가치다.
liberalism은 보수의 가치가 아님 - dc App
한국 우파내에서 민족주의 타령하는 놈은 좌익으로 가라. 우파도 좌익화 하려는 밭갈이 요원
한국에서 내셔널리즘 하면 반미 반일 반서방으로 간다. 뉴라이트 타령하는 좌익 세작. 마치 우파가 친일 친서방 친미한게 뉴라이트때문이라는 식으로 선동하는구만. 기존 우파도 친미 친일 친서방이야 이 좌익아
? 나는 구시대 민족주의 우파가 한국에서 다시는 부흥할수 없다는 요지로 이 글을 쓴거임. 어짜피 헬조선의 민족주의는 주사파들의 전유물이고, 이제는 우파가 내셔널리즘을 가져올 틈도 없음.
정치도 모르는 놈이 우파인척 나대는걸 보니 z세대 무식한 좌익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