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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9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300석 중 152석을 얻었다.



2016년 4월,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122석, 더불어민주당이 123석을 얻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게임 레벨업을 하듯이 의석수를 늘려왔고 개헌선까지 거의 도달했다



2024년 총선에서 108석 VS 187석으로 벌어졌다



그러나 2024년 총선에서 보수와 진보의 득표율은 45% VS 55%이다



이를 300석의 의석수로 계산하면 135석 VS 165석이 나와야 한다. 개헌선에는 택도 없다.



그런데 55%의 유권자가 어떤 방식으로 아름답게 흩어지면 187석이 나올까?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는 있지만 '가짜 투표지 삽입, 전자개표기기 조작, 선관위 해킹' 등은 아니다.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는 범인이 안 나온다.



호남에 거주하는 극렬 시민 단체 회원들 중 상당수가 이전 총선에서 몇 표차로 당선자가 갈린 경합지로 주소를 바꿔서 위장전입을 한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그렇게 한다. 그래서 진보 표만 오른다.




호남에서 민주당 찍어봤자 사표이다. 왜냐하면 호남에서는 투표하러 안 가도 그냥 진보 계열 후보가 무조건 당선된다.




그 의미없는 표가 500표~1000표로 당선자가 나뉘는 경합 지역에 가면 캐스팅보터로서 결정적인 표가 될 수 있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총선 55%의 득표율을 187석으로 변환이 가능한 것이다. 주소지를 바꿔서 경합지역만 먹으니까.



이제 촛불집회, 광우병집회 열심히 해봤자 별 소용없다.



그 집회에 나가는 열심당원들이 끼리끼리 단합을 해서 자기의 동료, 동료, 가족, 친척의 지역으로 위장전입을 하면



진보 의석수를 늘려서 국회에서 법안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여차하면 대통령 탄핵도 할 수 있고.



이렇게 위장전입을 하는 자들은 해당선거구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직접 가서 투표하지 못한다.



그래서 사전투표제도를 활용하고 특히 관외투표 방식을 활용한다.



사전투표날 관외투표를 하면 주소지를 바꿔 놓은 해당 지역구에 표가 배달되어서 당선자를 바꾼다. 



이 탓에 관외투표지가 도착만 하면 요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2024년 총선 결과로 보면, 개헌선 200석 확보에 필요한 지역구는 이제 부산만 남았다.



내가 글을 쓰는 지금도 호남에 거주하는 극렬 시민단체 회원+민주당원은 부산의 경합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나는 내 말을 다른 사람들이 믿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조작 방법이 무언지도 모른 채 총선마다 서서히 잠식당해서 결국 개헌선 200석까지 내어줄 뿐이다.



다만 한국 국민들 중 그들의 조작 방법을 눈치챈 사람이 한 사람 정도는 있다는 사실만 밝히고 싶다.



전부 바보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