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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수 우파 지지자들은 진보/좌파가 통째로 먹어버린 한국을 보며 '이게 도대체 뭔가' 싶을 것이다.


-총선을 치르면 범죄 혐의가 많은 자가 당 대표에다가 진보 후보들의 비리가 많아도 결국 민주당은 200석 가까이 받는다


-박근혜, 윤석열 등 보수 대통령을 뽑아 놓아 봤자 민주당이 2번이나 쫓아내고 감옥에다 집어 넣어 버린다.


-토론을 하며 아무리 진보/좌파 정치인의 비리와 부정을 까발려도 '봐라 어차피 국회의원 민심은 민주당이다'라고 상대방이 말하면 그만 할 말이 없어져 버린다.


이게 모두 다 총선에서 진보/좌파가 요 근래 10년간 압승을 하기 때문에 벌어진 사태이다.


즉 당신이 꿈을 꾸는 것과 같은 작금의 현실은 모두 진보/좌파가 총선에서 200석을 연거푸 받아 내기 때문에 생긴 결과이다.


모든 사태의 근원은 총선 200석에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당신은 물어야 한다.


- 박근혜대통령이 문재인을 대선에서 이길 정도로 한국은 아직 보수색이 강하다.


- 정치 경험이 없는 윤석열대통령이 이재명을 대선에서 이겼을 정도로 아직 이 나라는 보수색이 강하다.


- 지난 2024년의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전체 국민들 중 45%나 지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회 의석수는 108석 밖에 안 된다.

원래 45%의 총선 지지율을 국회의원 의석수로 환산하면 135석이 나와야 정상이다.


이런 데도 총선에서는 이상하게도 200석 가까이 저 진보/좌파당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어떤 이유인가?


이 현상의 원인은 간단하다.


지난 2010년 이후로 총선을 치를 때마다 보수, 진보가 경합세를 보이는 지역이 드러나는데, 그러면 호남의 시민 단체 회원들이 그 지역으로 위장 전입을 해서 해당 지역구를 파란 깃발로 먹어 왔기 때문이다.


이 작업이 10년 간 반복되면서 진보/좌파 국회의원 의석수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이제는 200석 가까이에 이른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얌체 같이 경합지나 골라서 자기들이 먹기 때문에 55%에 불과한 민주당의 국회의원 전체 득표율이 300석 중 무려 200석으로 환산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총선을 통해서 진보/좌파들이 한국을 통째로 삼긴 비결이다.







내 말이 무슨 뜬금 없는 소리인가 싶을 것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봐라.


본 필자는 위장전입을 해서 총선 결과를 조작한다고 주장했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지난 한국 사회의 문제들을 해석해 보면 많은 비밀이 풀린다.



첫째, 어떻게 2010년 이후로 민주당의 의석수는 갈수록 상승만 하는가? 원래 의석수란 커졌다, 작아졌다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총선 승리는 보수 진보가 엎치락 뒤치락 해야 한다. 좌파 의석만 계속 상승만 하는 건 조작이 있다는 증거이다.



둘째, 국민들이 선거 결과가 이상하다고 하면서 아무리 해킹범을 찾고, 선관위를 압박하고, 각 투표소에서 매의 눈으로 조작을 감시해도,

이렇다 할 범인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범인은 해킹이나 부정 투표지 삽입이 아니기 때문이다. 호남시민단체들이 자기 지역구에서 투표하지 않고 위장전입해서 지역구를 옮겨서

서울 경기 충북 충남 대전의 경합지에 가서 투표하기 때문이다.


셋째, 진보/좌파들이 2찍이라는 이상한 용어를 만들고 자기들 후보로는 구설수가 많은 후보를 내어도 무조건 당선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은 간단하다. 해당 지역구의 인구 구조를 이미 바꿔 놨기 때문이다.

정책이나 후보자 됨됨이로 당선되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넷째, 사전투표함이나 관외투표함만 열면 결과가 뒤바뀌는 이유가 무엇인가?

해당 지역구에 살지 않는 호남시민단체회원이 사전투표나 관외 투표를 이용해서 다른 지역구에다 투표를 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어떻게 전체 국회의원 선거 지지율 45%가 108석이 되고, 어떻게 전체 국회의원 선거 지지율 55%가 190석으로 바뀌는가?

총선 전체 특표율은 몇 % 차이가 나지 않는데 의석수는 이렇게 차이나는 이유는 경합지역만 진보/좌파가 다 먹기 때문이다.

비결은 그 지역에 위장전입하는 거고.


이렇게 상황이 다 맞아 떨어지고 의문이 풀린다. 


호남에서 그대로 진보 정당 국회의원 후보한테 표를 찍으면 별 의미 없는 사표가 되는 표들이

500표~1000표로 당선자가 나뉘는 지역구로 주소지를 이전해서 그 지역구의 진보/좌파 후보들을 당선시켜왔기 때문이다.


2010년 이후로 이것은 계속 반복되었다.


이제는 개헌선이 눈앞에 보이는 데다가 보수/우파에서 눈치를 못 챈다 싶으니까


간땡이가 부어서 근래 두 번의 총선에서는 완전히 대놓고 하고 있다.


55%로 200석을 먹었는데도 보수/우파는 그게 제대로 된 결과인 줄 알고


별 문제 제기도 하지 않고 민심이 그런 줄 착각만 하고 산다. 답답하다.








깨어나야 한다.. 지금 못 막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개헌선 200석까지 먹힌다.


그럼 이런 글조차 쓰지 못한다. 부정선거의 부자만 꺼내도 잡아가 버릴 것이다. 


본 필자가 쓴 지난 글을 검색해서 읽어 보고 그 중에 1, 2편으로 나누어진 긴 글도 있는데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복사 붙여넣기 하든 캡처하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읽게 하고 이 사실을 설득을 해주길 바란다.


대통령을 2명이나 뽑아 놨더니 연거푸 쫓겨나는 것이 마치 꿈꾸는 것  같을 것이다.


당신이 정치 타짜들의 꿈 같은 기술에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