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애들은 세상물정도 모르고 웰빙같다는
생각만 든다.
전한길선생은 피같은돈 오천만원
행진몇시간하고 연사들 연설15분간하라고
기탁한줄 아나
자대애들아 남의돈 아까운줄 알고 니들도
스스로 조직화해서 활동좀을 하던가
아니면 중간에서 깔짝거리지말고 세상을 배우며
관조도 하고 성찰하고 행동하자
스스로가 목적을 갖고 성금도 모아서 집회준비도하고
집회홍보도하고 그목적 달성을 위해 활동을 하던가
그냥 그자리에 머물면서 브로커들 이간질에
왔다갔다 뜀뛰기나 하고 그건 아니라고 본다.
자유대애들을 부추켜서 이상한 방향으로 충돌질하고
자극하는 사람들도 한번쯤 반성해야한다
냉정하게 내가볼땐 자대칭구들중에도 큰목적을 갖고
국힘의 개혁이 가능할수있도 서포트하고 싸울때
싸울줄 아는 사람들이 진정한 주인이자
행동하는양심 이라고 본다.
여의도정치계 두시의 출근 청년정치건달
천.하.용.인 같은 부류와도 완전 다른 진정한
개혁주체가 필요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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