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목적성과 방향성을 상실한채
뿔뿔이 흩어져
중구난방으로 외마디의 비명만 지르고
끝나는데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겠나고
우파도 좌파들처럼
원내제도권과 원외재야권이 유기적으로
협력해서 투트랩시스템에 돌입해야
나라가 정상화 가능했고 윤어게인도
궁극적으로 가능했을것이다
그렇게 할려면 국힘당지도부 장동혁을
밀어주고 당내청소를 할수있도록 해야하는데
당내소탕중에 난관에 부딪힌다고
도와주고 지켜줄생각은 못하고
불평불만과 투정만 부리면서 품평만한다
국힘당 지저분하다고 안에서 싸울생각은 포기하고
새롭고 깨끗한 정치만 한덴다 그게 될까
미치놈 혼자망상이지
난 황교안이가 자혁당을 창당했을때
내가 생각했던 공존공생 투트랩시스템이
되는줄 알았다.
그래서 장동혁이 황교안 체포될때
우리도 황교안이다라고 외친걸로 이해했었다.
그런데 우파는 온갖선전선동술과 이간책에
다넘어가고 새롭게 정치적탐욕만 가득하다.
병쉰들이 따로없다.
지략도 전술도 전혀없고 개인적 욕심에만
눈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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