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갤 벌써 갤자체가 절반정도 좌익한테 먹힌듯한데 


내가 충고하나 하자면

토머스 제퍼슨이 말했듯이 자유의 나무는 애국자들과 폭군의 피를 먹고 자란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결국 남성성이 결여된 인간들은 정치적으로 승리할수 없다는 뜻이다


좌익들은 언제나 공세적으로 폭력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라이노들은 거기에대해 수세적으로밖에 대응 못하는 나약하고 무능한 인간들이다

토론? 숙의? 독서? 진지하게 이런게 현실정치를 바꾸는 일에 도움이 될까? 조선시대 공자왈맹자왈 성리학하는 선비같은 발상이다

너무 많은 지식과 정보는 오히려 의사결정과 과감한 행동에 방해가 된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부모들이 아이들 시험성적보다 야구나 미식축구같은 체육활동을 중시하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다 


이갤에서 유일하게 영양가 있는 글을 쓰는게 181214밖에 없는데 왜 이런 갤에서 활동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