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산티스가 완벽하고 강경한 보수는 아니다. 그도 결점이 있다. 하지만
1. 2024년 바이든이 재선되면 당장 전세계 보수에 궤멸적인 타격을 입게 생겼다.
드산티스는 바로 당선가능성(electability)에서 경쟁력이 있다.
필승은 아니지만 애리조나,조지아,위스콘신에서 상당히 해볼만하고 저 3주만 이겨도 당선이다.
트럼프는 애리조나,조지아,펜실베이니아에서 패배가 예약된거나 다름없어
저 3주보단 낫지 역시 어려운싸움인 네바다,위스콘신을 전부 이겨도
선거인단 251명따리로 낙선한다.
2024년에 지면 당장 망하게 생겼는데 아직도
무슨 필패카드 트럼프 타령이란 말인가?
2. 드산티스는 교육,낙태,동성애에 대해서도 상당히 강경한 입장을 고수중이다.
완벽하진 않지만 준수한 보수인물이라 볼수 있다.
3. 백신패스가 아닌 코백신자체에 대해서 그것도 제약회사에 대해 조사하자는 정치인은
현재 미국에서 드산티스뿐이다.
드산티스가 초반 코백신 권유에 동참한 흑역사는 있지만 현재는 가장 강경하면서도
실제 행동하고 있다.
앞으로 제약회사의 횡포와 정치권 연계 방역 통제질에 제동을 걸수 있는 인물이다.
• mRNA 주사 및 대형 제약사를 조사하기 위한 대배심원 구성
• mRNA 백신과 관련된 심장 관련 사망 조사
• 의료 시설을 감독하기 위한 공중 보건 청렴 위원회 구성
라고 밝힌것과 모순되지 않는다.
그리고 현지시간 12월22일 기사.
Florida
Gov. Ron DeSantis was granted approval to convene a grand jury to
investigate COVID-19 vaccine manufacturers for wrongdoing.
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는 COVID-19 백신 제조업체의 잘못을 조사하기 위해
대배심원단을 소집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습니다.
<---- 미국내에서 유례없는 성과
2022년 2월에 코로나 관련 의약품 또는 백신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의료 및 건강 보험 업계 종사자들을 고소하는 것을 막음
<- 아주 교묘하게 갖다 붙히는데. 드산티스가 고소를 막은 대상은 의사 간호사등
'의료업계 종사자'지 제약회사 백신회사 Big Pharma가 아니다.
마치 드산티스가 제약회사,백신회사의 책임을 면제해준것처럼 교묘하게 날조를 시도하고 있다.
어디 드산티스가 제약회사,백신회사에 대해 고소를 못하게 한 법안이 있었는지 증거를 가져와라. 그런게 있겠냐?에 대해서는 이미 반박한 바가 있다.
4. 그러니 일단 2025.1-2032.1까진 드산티스를 중간계투 투수로 시간을 벌고
그동안 미국에 강경하고 올바른 보수가 8년간 성장하길 바라고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브라질 등 다른 국가들도 미민당식 PC압력에서
시간을 벌어 진짜 보수세력이 커지길 기대하는게 올바른 계산이고 전략이다.
트럼프놈은 본인 자체부터가 백신의 아버지에
2020년 10월에는 제약회사쪽 기득권 파우치를 무려 자신 대선광고에까지 써먹고
(그러고도 패배해서 보람없던건 덤)
친동성애로 믿을수 없는 인간인데다
뭔 기득권과 맞서는 Drain the Swamp라더니 조또 그렇지도 않고
2024년 대선패배까지 예약되어있다. 트럼프의 공화당 후보 등극은 곧
바이든 연임과도 같다. 그럼 세계적 PC강요질,좌경화는 돌이킬수가 없다.
현시점에서도 트럼프 지지는 어둠의 바사모짓과도 같다는게 내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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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LegendaryEnergy/status/1606639047295864834
백악관에 자리도 만들어드리려
시도하신 트럼프님
대단해! 트럼프!
트럼프가 2020년 10월 자신의 대선 광고에서
기득권 파우치를 써먹은것도 복붙한다.
(그런 보람도 없이 개같이 패배함)
번역: 그 누구도 (트럼프보다 방역을) 잘할순 없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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