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세 영상은 철학계 권위자들의 견해를
쉽게 잘 설명한 영상인데

먼저 “증명”을 지식의 원천으로 삼는 “과학주의”는
그 자체로 증명불가하므로 자기모순적이고,

종교와 신학과 형이상학 등
인간사회 가치판단의 근거가 되는 학문은
논리적 실증이 가능한 범위의 밖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령 가능하더라도
가치판단 자체를 증명한다기보다
절대자 존재 유무에 대해 증명할 수 있을 뿐이라는 것임.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선이냐”를 묻는다면
일단 하나님 자체가 선이시라는 것임.
인간이 보기에 악하냐 선하냐는 하등 쓸모 없음.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면 선한 것임.

위 세 영상이 말하는 전제들을 토대로 한 상태에서,
각자가 각자의 절대자를 내세우는
종교나 신학이나 형이상학이 있는데
이들 사이에 누가 과연 참된 하나님인가를
겨뤄보아야 한다는 것임.

본인은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이 타종교들의 신 호소인들보다 압도적으로 우월하시고
이러한 전제들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고 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