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퍼 목사님은 나치 독일에 저항하던
깨어있는 목사님이셨음
이렇게 상징성 있는 찬송가에 대해
종교의 자유 탄압하려는 듯이 달려드는 개노답 국힘
서구권에서 보면 ㄹㅇ 나치스트들처럼 비춰질 수도

헌법 상 정교분리 원칙은
정치의 종교개입을 막는 것이지
공무원이 찬송가 부르는 것을 막는 원칙따위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