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퍼 목사님은 나치 독일에 저항하던깨어있는 목사님이셨음이렇게 상징성 있는 찬송가에 대해종교의 자유 탄압하려는 듯이 달려드는 개노답 국힘서구권에서 보면 ㄹㅇ 나치스트들처럼 비춰질 수도헌법 상 정교분리 원칙은정치의 종교개입을 막는 것이지공무원이 찬송가 부르는 것을 막는 원칙따위가 아님
국힘이 김진욱 까는건 이거 때문일듯 일각에선 “공수처 폐지를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과 공수처의 경쟁 수사기관인 검찰을 나치에 비유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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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선 “공수처 폐지를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과 공수처의 경쟁 수사기관인 검찰을 나치에 비유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