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이들이 권력을 잡는 것은 무리이고

낙태 안락사라거나 종교 같은 면에서 100%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고

경제면에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주장도 있지만 소개해본다


기독교 민주주의에 기반한 당으로, 공공선에 기반한 다자주의적 사회를 추구한다




원칙



1. 생명의 신성성


인간의 생명은 출생부터 죽음까지 신성하다.

그래서 낙태, 안락사 및 어떠한 종류의 의도적인 무죄한 인간 생명에 대한 공격도 반대한다.

우리는 사형도 반대한다.



2. 사회정의


우리는 사회의 가장 약한 사람들에 대한 특별한 집합적 책임을 인정하며

각 개인의 동등한 가치와 존엄성을 지지하는 사회구조를 지지한다.

개인들이 어떠한 성격을 지니건 말이다.

이것은 인종을 포함한 면에서 체계적이고 역사적인 불의를 해결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뜻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존엄하기 때문이다.



3. 공공체 기반 사회


인간은 공동체에 살도록 창조되었고, 

제대로 된 공동체의 조직화가 사회의 번영에 필요하다.

사회는 각종 기관가 공동체로 이루어져 있다.

가족, 정부, 종교집단 등의 각 공동체 내부의 권위는 존중되어야 하고 지켜져야 한다.

가장 높은 단계의 공동체인 정부는 아랫 단계 공동체의 권위를 대체하는 대신 강화하고 지지해야 한다.



4. 가족의 중심성


자연적 혼인과 가족은 사회의 기반이 되는 조직이며 지지받고 강화되어야 하며 파괴되어서는 안된다.

가족이 아이를 기르고 지지하듯 정부는 모든 가족의 행복을 증진해야 하며,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하는 의무를 존중해야 한다.



5. 경제적 안정


국가와 그 하부조직은 경제적 불의를 고치기 위하여

넓은 자산의 소유와 생산을 위한 조건을 형성해야 한다.

개인적, 협동적, 사회적 소유는 모두 정의로운 사회에서 합당하다.

노동자의 권리와 가족 임금이 확정되어야 하며,

일할 수 없는 자는 사회에 완전히 참여하기 위해 충분한 소득을 받아야 한다.



6. 환경 보호


인간과 피조물 사이엔 경작과 섬김이 필요하다.

지구와 그 성과물은 모든 사람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

정부와 시민 사회는 자연의 자원을 현재와 미래세대를 위해 지킬 의무가 있다.



7. 평화와 국제적 연대


평화는 정의의 열매이고 사람과 국가들 사이의 연대를 요구한다.

지원과 무역 정책은 정의, 지속가능성, 인간 번영을 증진해야 한다.

외교와 비폭력적 해법이 무력이 고려되기 전에 고갈되어야 한다.

군사행동은 정의로운 일에만 쓰여야 한다.







아래는 정강 일부만 번역




우리 당은 정치경제학이 정치 윤리의 한 부분에 속한다고 믿으며,

인간 존엄성을 탐욕과 개인 이기심만으로 파괴하는 경제적 행동에 반대한다.


우리는 인간을 기계의 톱니바퀴로 보는 것에 반대하며,

사회에 각종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널리 분배되고 확산된 사회의 창조를 지지한다.


우리의 목표는 가장만 돈을 버는 가족들이 자신들의 존엄함을 유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노조의 형성과 강화를 지지한다. 사적 주체들이 공적 힘으로 노조 행동을 방해하고

권리를 위해 조직화하고자 하는 노동자들에게 보복하는 것은 모든 단계에서 저항되어야 한다.


우리는 회사와 금융가들을 위해 세금을 깎아주는 데에 반대하며

작고 지역적인 기업들을 다국적 기업보다 지지한다.

아무것도 생산해내지 않고 공적 권력으로 노동자들에게 착취만 하는 경제적 임대인과 투기꾼들은

땅, 자본이득, 금융거래에 대해 공정한 세금을 내야한다.


우리는 기업들이 책임을 덜 지는 이득을 받기 위해서는 공공선을 위해 복무하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기업만을 위한 조례와 국가 법의 제정에 반대한다.

주주 이익은 직원 복지와 환경보호와 균형이 잡혀있어야 한다.


노동자들의 임금을 빼앗는 것은 하늘에 닿는 도덕적 범죄이다. 노동부는 임금 강탈과 사기를 빠르게 조사해야 한다.


우리는 협동조합과 직원에 대한 주식 배분과 같은 방식으로 노동자들이 기업의 소유권과 경영에 참여하는 것을 지지한다.

노동자들이 멀리 있는 주인을 위해 임금 노예노동을 하는 것보다는 기업을 직접 일부 소유하는 것이 근본적 존엄성에 합치된다.

산업 정책과 경제적 인센티브는 인간 존엄성을 첫째로 고려하도록 재조직화되어야 한다.

또한 가족이 경제 생산의 기본 단위임을 인정해야한다.

우리는 지역 생산, 가족 소육 기업, 협동조합을 강조하는 정책에 헌신한다.

대기업이 자기 비용을 작은 공동체에 떠넘기는 것을 방지하는 조치는 지역 생산과 지역 기업에 힘을 더해줄 것이다.

경제를 지배하는, 비대해지고 망하게 하기엔 너무 커진 국제 기업들이 나라를 차지해서는 안되며

반독점 행동이 과점 기업에 적용되어야 하고, 사적 권력이 공정 지배에 영향을 미치는 부패한 행위를 막아야 한다.

저작권과 특허에 관해 기업의 독점적 행동은 노동자와 가족의 돈을 빨아간다. 

우리는 지적 재산권 법을 지대추구행위보다는 혁신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재입안하는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지역 공동체들이 땅을 외부에서 개입해 마음대로 조종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대응하는 것을 지지한다.

세입자 동맹, 지역 토지신탁, 공동체 기반 지역개발이 싸고 포용적인 주거정책을 위해 지지되어야 한다.

지역 공동체들이 더 높은 유연성과 다양성, 혁신적 해법을 지역 문제에 적용하는 것이 멀리 떨어진 중앙 권력의 강요보다 낫다.

우리는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안정망을 지지한다. 

이 프로그램들은 사회적 약자들이 가난에서 탈출하고 존엄성을 가지고 사회 공동체에 완전히 참여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

사회적 약자들이 그저 사적 이익을 위해 정부의 지원만을 받는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사회안전망의 장기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세금의 상한선을 없애는 것을 제안한다.

고용 보험은 적절한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만들고 기업을 만들거나 협동조합을 창조해 스스로 가난을 탈출하는 것을 도와야 한다.


자연 세계의 자연적 독점과 일반 상속은 정부에 의해 면밀히 관리되어야 하고 

공공의 것이 되어야 하며 사적 탐욕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된다.

우리의 사적 자산 소유에 대한 지지가 우리가 공공재를 사적 과점자들에게 넘겨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시민들이 우리 모두의 공공 부와 자연 자원에 대해 공정한 지분을 가지는 것이 시민적 배당과 유아 채권의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


인간 생명보다 주주 가치를 우선시하는 탐욕스러운 행동을 막아야 한다.

우리는 공동체 기반의 대출 행위와 상호 부조 조직이 빈자와 

노동계급 공동체를 착취하는 대부업체를 대체하게 할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노동자들이 소비자주의에 몰입해 빚을 지고 이자를 뜯기는 금융체계를 거부하고 생산적 행동을 하게 하도록 해야한다.

우리는 학자금 대출이 파산 때 청산되길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