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준석은 2022년 대선당시 경선은 당연하고

본선에서 여러번 윤석열의 애를 먹였고


결정적으로 대선 직전

여성들은 온라인에서만 얘기하지

정작 투표의향은 떨어진다고 자극하여

20대,30대 여성들의 투표율 견인과 이재명 몰표를 야기함.

(정치를 10년했는데 그런 말하면 표에서 불리해진다는걸

모를수가 있음?)


개표날에도 점퍼안에 파란 스웨터도 그렇고


윤석열 입장에서

선거관련 트롤링을 안했으면 모르겠는데

얘를 그냥 두면 2024 총선을 앞두고 또 무슨 폭탄이 터질지 모르는거


둘은 같이 갈수가 없는 사이였음

그러니 일시적인 여론 악화를 감수하고도 무리해서라도 밀어낸거겠지


코준석이 다 자초한거


윤석열은 결과적으로 손해본것도 없는게

최근 지지율이 39.3퍼~40퍼대 초반을 와리가리중임


정권초반 허니문 버프 받고도 지지율 50퍼대따리였는데

코준석 놔뒀으면

어차피 지금 수준으로 빠진 상태에서 총선 앞두고 무슨 폭탄터질지

전전긍긍해야하고


게다가 당대표까지 먹으면 총선에 자기사람 꽂을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