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산티스가 속해있던 공화당 프리덤 코커스는 우익~극우 성향의 정치 집단임. 

드산티스가 공화당 경선 이후 본선에서도 경쟁력을 보이려면 여성의 권리(임신 중절 등), lgbtq 권리와 같은 사회적인 면에서 온건해져야할 팔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