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수갤에 여러번 올린거지만

중정갤 파딱이 질문을 해서 좀더 정리해서

다시 올려본다.


코정선거 여부를 떠나서


이미 주의회에서 인증이 끝나고

법원에서 줄줄이 나가리되고

1월6일 미 의회 인증을 앞둔이상

승부를 뒤집을 수단은 전부 사라진 후였다.


하지만 트럼프 자존심에 대선패배를 그냥 받아들일수는 업었고


출구전략이 필요했다.


펜스에게 펜스카드를 강요해서 펜스가 미쳐서 진짜로 그걸 함

-> 정국이 혼란에 빠지고 바이든 승리 인증이

최대 이틀 사흘정도 지연되었다가 결국 인증됨

이땐 의회 기득권 타령하면서 대선패배 정신승리 출구전략이 가능.


펜스가 역사대로 거부 --> 펜스를 배신자 욕받이 가롯유다로 몰아서

대선 패배 합리화 출구전략에 사용


문제는 트럼프는 J6당시 군중들 현장통제에 실패했고

흥분한 트럼프 지지자들이 유리창 깨면서 의회에 난입함


이에 대해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님께선 난입 25분만에 집으로 가라고 동영상 트윗 올렸습니노 라고 했는데

그건 아무 의미가 없지. 이미 일이 벌어진후에 그런거 올려봐야 깨진유리가 붙고

난입한게

없었던 일이 되는건 아니니까.

현장통제요원을 수십명 고용해서 (일당 200불씩 한 40명이면 8천불이네)

확성기 들고 절대 의회안으로 들어가지 마십니노! 라고 했어야되는데

현장통제에 실패했지


펜스를 앞세워서 진짜로 승부를 뒤집을수 있었던것도 아닌데도

정권의 2인자도 자신의 알량한 '체면'을 위해

헌신짝처럼 출구전략 욕받이용으로 토사구팽한게 야비하지


펜스는 지금도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배신자'라고 불리우고 있다.


배신은 트럼프가 펜스를 배신한게 맞다.

트럼프빠들은 J6은 별일도 아니고
J6 수감자들은 억울하다. 애국절(Patriot Day)이라고 정신승리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건 그들의 자유겠으나

문제는 중도층,교외에서 트럼프에 대한 민심이 아주 안좋아졌다는거다.
그것은 2022 중간선거 경합주 친트후보들이 대부분 낙선한것과
최근 트럼프의 여조에서
중도층,교외,무당층 낮은 호감도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