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를 처음 한 이유는
먼저 일반 대중들의 생각을 알고 싶었고
또 보수담론이 어디까지 먹힐지 궁금했었음

그래서 중정갤 중도갤을 했었던 것이고
또 보수호소인들 즐비한 새보갤 보정갤도 했던 것

여러 갤 돌아다녀보고 내린 결론은
보수주의는 매우 탁월하고 막강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음
좌빨들과 보수호소인들의 논리를 가히 능가함
물론 저들은 부정하겠지만
각 정갤 네임드 고닉들인 끄바, 떡훈, 옥수수 등
좌빨과 보수호소인들을 완벽히 논파했다고 자신함

근데 이제 다른 갤들에서 좌빨이나 보수호소인들과
일기토를 떠도 같은 레파토리만 반복되고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없음
그래서 요즘 디시를 잘 안 했던 것

이제 좀 더 자기계발이나 하면서
간간이 보수갤 정도만 하려고 생각함

정치서적들 좀 샀는데
가끔씩 읽으면 정리해서 올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