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튜버가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러시아로 외화벌이하러 간 북한노동자 만난 영상봤는데
마흔명이 북한으로 돌아가는 외화벌이 노동자들인데 나이가 50넘은 사람들임 ㅇㅇ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소통하는데
북한사람 입에서 하는말이
믿을건 자기 자신이다
이렇게 말함
이말 듣고 충격먹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믿어야 될 사람들이
믿을건 자기 자신이다??
진짜 충격 먹음
심지어 40명이 그 열차에 타고 있고 북한은 서로서로 감시하는 체제임 마을에서 동네 주민들 3명만 모여도 서로서로 보위부에 뒤통수 칠수도있으니
절대 당이나 군 김씨일가를 비판하는 말을 꺼낼 엄두조차 못함
그런데 외화벌이 하러 러시아에 있었던 북한 인민 입에서 믿을건 자기자신이다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함
그리고 그 유튜버 부모님이 기독교를 믿는다니깐
종교 얘기가 나오니깐 종교에대해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도 함 왜 기독교.를 믿나? 이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아무렇지 않게 세나를 위해서 우리 잠자라고 불끌때 세나를 위해서 기도 하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음
다른나라에서 살다보면 감시하는 보위부라던가 관리자들도 일거수일투족을 다 체크할수 없기에
그 나라에서 이것저것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인터넷이라던가 해외뉴스를 통해서 정보를 접하긴 접할테니
확실히 눈을 뜨는구나 이 생각이 듦
남조선에선 대통령이 진짜 탄핵 당했나?
남조선사람들 인구가 5000만이다 서울 인구 1000만이다 이런 부분까지 정확하게 알고있음
물론 어디서 이상한 얘기를 듣고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함 ㅇㅇ
부산이랑 제주도랑 진짜 바다 아래에 유리관 뚫어서 자동차가 이동가능한 해저터널있냐?
서울에는 자동차가 많지? 등등 이런 당연하면서도 엉뚱한 질문들 ㅇㅇ
확실한건
왜 김정일이가 개혁개방의 개짜만 나와도 입에 거품물고 지랄발광을 했는지
알거같았음 ㅇㅇ
그리고 아프리카 비제이가 러시아 여행가서 북한식당 방문하면서 전체적으로 근무하는 북한 외와벌이 노동자들 근무하는 분위기를 보니깐
확실히 북한이 어떤 체제고 외국에 나가있는 외화벌이 노동자들을 어떤식으로 감시하는지 알수있었음
근무중에도 항상 견제의 시선과 감시의 시선으로 서로서로 곁눈질을 쉴틈없이 함 ㅇㅇ
예컨대 이런거임 서빙하는 인원이 3명이고 카운터보는 인원1명 그리고 점장처럼 보이는 인원1명
점장이랑 카운터에 있는 이 2명이 서빙하는 3명을 계속 확인하면서 감시를 함
물론 비제이가 한국사람이니 더더욱 서빙하는 인원이랑 한국사람이랑 대화주고받을때마다 더 예민해져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항상 점장이랑 카운터에 있는 이 2명의 인원이 예의주시하는 모습이 방송화면에 잡힘 ㅇㅇ
그럼에도 같은 언어를 써서 말이 통하니 장난을 치면 웃기도 하고 그럼
그리고 인터넷으로 개인방송을 한다는걸 아니깐 조심스러운 답변을 할땐 방송 끄고 말하시라요 이렇게 말하기도 함
유튜브나 인터넷방송으로 외화벌이 나가있는 북한사람들 보면
ㄹㅇ 북한은 인터넷만 뚫리면 북한인민들도 서방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국은 어떤지
눈을 뜨는 순간 김정은체제는 백프로 무너진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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