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종원에 반감이 많다.


그런데도 한국에서는 이사람 추종자가 놀라울정도로 많은것이 내가 이나라사람들을 경멸하는것을 자연스럽게 해주는것 같다.


백종원이 컨설팅해주는 말을 들어보면 전부 일반론적이고 유튜브나 기타 서점의 성공이나 돈버는 방법등에 대한 서적에 나온 말들이다.


딱히 그런말에 감동받는 이유가 참나...






백종원의 뛰어난 점은 딱하나 방송계와 유착을 잘했다는 점이 유일한데 이게 참 한국에서는 만능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어떤 동물병원 의사가 매주 서너번식 방송에 나와서 동물병원의 경영과 진료에 대해서 예능 섞어가며 하는 방송에 나간다고 치자.


이사람이 운영하는 동물병원 채인점은 어떻게 될것이며 이사람이 운영하는 각종 팻관련용품점 체인업 10여개는 어떻게 될까?


삼성도 티비에서 광고하는데 돈주고 하고 그렇게 해도 광고의 효과는 백종원보다 못함(거기다 백종원은 출연료받고 광고함)..






그의 사업은 그저 부모에게 물려받은 자산에도 중년까지 빌빌거리다가 그가 사업에 대박을 터뜨린게 바로 공중파 얼굴이 나오고 부터임.


이말을 하는 이유는 그가 컨설팅하는 가계들이 잘되는게 백종원의 능력.. 때문일까?라는 질물을 하고 싶기때문이다.


난 아니라고 확신한다.


백종원의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에 의해서 가계가 사는게 아니라 그 방송을 찍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광고효과라고 나는 본다.


생각을 해봐라


그거찍는다고 몇일 주위에 소란스럽게 할것이고 백종원이라는 잘알려지고 잘포장된 요리경영인? 있는 모습 그자체가 도움이 되는거다.


백종원이 요리나 음식점에 대한 프로그램을 한지도 오래됐다.


그가 TV에 요리관련 예능등의 방송에 나오지 않고 정상적으로 자기돈 내고 자기사업을 피알했어도 백종원이 재벌이 될수 있었을까?






백종원을 보고 있으면 현대사회에서 방송으로 대표되는 미디어가 최고의 권력집단이 라는 생각이 든다.


미대통령 트위터계정도 하루만에 삭제처리하는 힘은 그것을 잘증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