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본인: 현실주의자 VS 트뽕=고보수주의 웅앵웅 남한산성 주전파 성트학자
남한산성 주전파 성트학자(성리학+트럼프+조선시대 유학자)
고보수주의가 최고입니다. 라이노 웅앵웅(트럼프랑 친하면 괜찮음)
트럼프가 Drain the Swamp로 기득권 청소할겁니다.
본인
고보수주의같은 교조적인 유학자 스노비짓이 중요한게 아니라
트럼프는 대선나가면 애리조나,조지아,펜실베이니아 필패라
바이든이 선거인단 287명 기본으로 먹고 들어감
바이든 재선 필승카드 어둠의 바사모 트럼프가 되길 바라는건
조선시대때 남한산성 주전파가 생각남. 성리학+트럼프+유학자=성트학자
애리조나<- 매케인 공화당원에 개찍힘. 비중 60퍼 넘는 마리코파 카운티는
공화당이 장악중인데(카운티 슈퍼바이저 5명중 4명이 공화당원임
카운티 선관위원장도 2020년 11월 당선된 임기 4년 공화당원)
2020년 대선,2022년 중간선거로 볼때 反트럼프 공화당원으로 추정됨.
최근 매케인 딸까지 지지한 드산티스가 후보가 되면 공정한 선거관리를 할것이고
트럼프가 후보가 되면 적대적인 선관리로 1-2퍼정도 불리하게 작용가능
물론 트럼프는 밑에 언급한 요소들로 100퍼 공정하게 해도 애리조나에서 처발릴것
안그래도 매케인 공화당원에게 찍혔는데 카리 레이크가 매케인 공화당원 꺼지라고 한
육성 영상이 선거 사흘전에 폭로되서 패배함. 비중 70퍼대의 사전투표 대다수가 그거 모르고
투표함. 20퍼대 당일투표도 상당수는 못들음. 미반영된거 반영되면 트럼프와 친트 마가는
애리조나에서 멸망임
조지아 <- 친트 허셜 워커가 중간선거 야당버프 얻고도 48.6퍼딱으로 발림
대선에는 오히려 바이든 현직 프리미엄 버프만 있음. 트럼프로는 개발릴것
펜실베이니아 <- 선거법 바뀐거 1도 없음. 우편투표 그대로고
펜실은 투표할때 신분증도 필요없음(조지아,위스콘신에선 사진 박힌 신분증 제시해야함)
조쉬 샤피로가 코정선거 마굴이라는 필라델피아 카운티 선관위원 주 국무장관으로 꼽아서
선거 지휘 시킴. PA 경합 카운티는 대부분 민주당원이 장악중
트럼프 중도층,교외 호감도 쓰레기된 상태라 앨리게니 카운티와 필라델피아 교외에서
2020년보다도 더욱 망할 예정
이렇게 3주 지면 바이든이 선거인단 287명 먹어서 재선 확정임
바이든 재선후 전세계에 미칠 악영향.
바이든이 재선하면 미국만 망하는게 아니라 전세계가 악영향 받음
15분 도시 전세계 강요(이동의 제한)
2차 구라 판데믹 통제질 시작(백신,백신패스 등)
전세계 사회주의화 가속 사유재산 제한 시동
식품 PC강요 (고기 노! 벌레나 처먹어 등)
미성년자 성전환수술 적극 권장. 본인만 찬성하면 돼
부모가 반대하면 양육권 뻇어버리자! 아예 처벌까지 하는건 어떨까?
ㅇㅈㄹ남.
게다가 심지어 트럼프는 의제기여자 의제실행자로
결정적일때 통수친 쓰레기이기까지함
고보수주의 웅앵웅 이딴 스노비즘 하나도 안중요하고
전세계 좌경화 통제 뇌절 바이든을 막아낼
대선 승리 가능성,결정적일때 통수쳤냐 여부 이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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