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놈은 무려 2022년 12월 조지아 결선까지 우편투표 코정선거 웅앵댐


민주당원과 민주당 성향 무당층들은 우편투표 존나 하는데


공화당원은 트럼프의 코정선거 선동으로 우편투표는 별로 안하고 선거날에 집중하니

투표율 싸움에서 매번 밀림


특히 주요 경합주중인 위스콘신,조지아는 2020 대선이후 선거법이 잘 개정되어

현장 사전투표나 선거일 투표는 물론

우편투표할때도 사진박힌 신분증 찍어보내야해서 잘 관리되고 있음.


애리조나는 우편투표 비중이 70퍼 넘으나 주의 비중 60퍼 넘는 마리코파 카운티를

아직 반트럼프 친매케인성향으로 추정되는

공화당원이 장악중임(슈퍼바이저 5명중 4명. 카운티 선관위원장도 공화당원)

매케인 딸도 드산티스 지지해서 선거관리걱정이 없지 




https://twitter.com/MeghanMcCain/status/1610696266685595663


 

이렇게 드산티스는 공정한 선거관리하에 애리조나,조지아,위스콘신 3주만 따버리면

선거인단 272명 확보로 승리각이 나옴(트럼프는 매케인 공화당원을 비롯한

전통적 공화당원과 교외 중도층에 찍혀 애리조나,조지아,펜실에서 처발리는게 정배)


민주당 경합우세주인 펜실베이니아 <- 여긴 투표할때 신분증 요구 안하는데

그래서 어쩔거임? 우편투표 안하면 2020,2022처럼 끝도 없이 발릴수밖에 없음

그냥 선거법 개정전까진(주의회 양원 다수당 확보와 주지사 확보)

존나 하는수밖에 방법이 없음. 

물론 2026년 주지사 선거에서 조쉬 샤피로를 꺾는건 아주 어렵겠지만

2024년 대선에서 바이든 이기는거 시도라도 해보려면 우편투표 존나 해야함.

특히 펜실은 사전투표가 거의 전부 우편투표로 알고 있음.


트럼프놈은 2022년 12월 조지아 결선까지 우편투표 코정선거 드립치며 분탕치더니만

최근 표수확 관련 게시물을 리트루스하며 뒷북치는중인데

이자의 우편투표 선동으로 그간 2020,2022 선거에서 손해본게 엄청남


사전투표를 최소화하고 사전투표는 군인 부재자투표외엔 현장투표위주로하고

선거날 투표위주로하는게 이상적이겠으나

그건 공화당이 주지사와 주의회 양원을 확보하기전엔 불가능한 허상임


그때까진 현실에 맞춰서 게임을 하는수밖에 없음


다행히도 드산티스는 이런 우편투표와 표수확에 대해 전문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