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한국인 우범선 어머니 일본인 사카이 나카

일본에서 우수한 학자로 잘살던 우장춘 박사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의 초청으로 1950년에옴


한국정부는 이적비로 100만엔 현재가치 10억원을 줬는데

우장춘 박사는 이를 사적으로 쓰지 않고 한국에 쓸 우량종자로 전부다 씀.

미련하다고 할정도로 사심이 없는 인물임


도중 우장춘 박사의 일본인 모친이 위독해져서

당시 대통령 이승만에게 편지까지 보내며

일본에 방문을 원했으나


이승만 정부가 이를 불허함. 일본에 가면 다신 안돌아올거란 우려로


우장춘은 자신의 일본인 아내와도 다시 만나지 못함


이건 양아치짓임. 아니 우장춘박사가 애국심으로 한국에 귀국했는데


일본 방문을 허락한다고 다시 안올것이며


다시 안온다한들 그건 한국이 감수해야할일임


1959년 향년 61세로 쓸쓸하게 타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