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체가 쌈마이다 보니 똥오줌 구별을 못하는데 본인이 민주당 싫어한 이유도 법치보다 조센징 정서 눈치를 먼저 보는 행위 때문임. 특히 박원순에 대한 민주당 초기 입장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본인은 이를 강력하게 비난했음.

사건 초기에 민주당이 고소인을 피해호소인이라며 칭하여 박원순을 잠재적 가해자로 인정했는데 무죄 추정의 원칙을 여당 스스로 내다 버린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을 욕한 거임.


근데 이건 국힘과 그 전신도 마찬가지라 욕을 안할 수가 없음

이준석은 페미 때리는 걸로 한때 인기몰이하거 당 대표까지 먹었지만 정작 이전에는 그 반페미 운동을 전면에서 하던 성재기를 조롱하던 게 이준석

페미 때린다고 했는데 그래봐야 진중견과 키배 몇 달 한 게 고작인데 역시 개돼지 대중정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듯 그게 업적으로 포장되어 인기 얻은 게 이준석

비록 험지라고는 하나 내리 3선을 노원에서 낙선하여 정치인으로의 역량조차 제대로 보여주지 못함. 차라리 오신환은 험지인 관악에서 당선된 적 있고 이정현, 이재오도 험지에서 당선되어 역량을 보여주기라도 함. 오히려 대중정치에서 표 따오는 능력도 입증이 안 됨

안철수 단일화 필요없다고 했지만 정작 까보니 박빙이라 단일화 안했으면 윤석열 당선 못했음

게다가 아무리 배신이 난무하고 조센 정치가 무근본의 끝판왕이라고는 하나 자신을 정치 입성시켜 준 박근혜를 지 살아나기 위해 배신한 놈이라 더더욱 야비하게 보임. 클린하고 젊은 정치? 동서양 막론하고 이런 행위는 욕 먹고 메르켈도 지 정치 선배 앞장서서 배신해서 욕 존나 먹음.

그리고 이준석의 배신행위를 더욱 역겹게 생각하는 이유는 박근혜 탄핵이 굉장히 얼척없고 부당한데 이준석이 그걸 모르지 않았을 거라 보기 때문임. 알면서도 대중 눈치 때문에 앞장서서 배신했다는 게 젊은 보수 수준인 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