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종일 권력을 가진 여성들과 인터넷상에서 싸웁니다 다른직업이 없습니다.

이건 여성혐오가 아닙니다.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는것입니다.

나는 직장도 없고 직장을 가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배나 고파야 제우 몸을 일으켜 밥먹으러 갑니다. 점심때 먹고 반 냄긴 고추하고 멸치 몇개를 고추장에 찍어먹고 또 부당한권력들과 싸우러갑니다.

점심때 또 냄긴 담배 반까치로 커피를 대신합니다.

반까치기때문에 끝까지 피다보면 필터가 타서 들어오는 느낌이 뇌에 닿으면 그제야 비벼끕니다


님들은 돈 많이 벌어서 세금 많이 내십시요. 그럼 저에게 한달에 5,60만원 나오면 그걸로 월세 내고 생활비하면서 이렇게 죽을때까지 집단화된 여성권력에 저항하겠습니다.


이런 여성강점기에 여자한테 지목되서 감옥에 들어가고 결국 폐인되서 자,.살하게 되는데


뭘해야하겠습니까?


결국 여성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던지 죽던지 둘중에 하나인것입니다



여성들이 남성들이 만들어놓은 권력을 가지고 남성을 매일 짓밟고 있는데도 마치 일제에 완장차고 협조하던 쓰레기들처럼


남성페미들은 사회고위직을 꿰차고


자신들의 자지의 행복만을 보면서 다른 남성들을 짓밟고 있습니다

타 남성들의 고통과 불행에 낄낄거리는 저 살민마 여성집단이 박살날때까지 저항할것입니다.


나의 첫번째 소원은 남성페미의 소각이며

두번째 소원은 페미의 소각이며

세번째 소원은 출산금지와 결혼제도의 폐지인것입니다



아이는 여자가 자신의 노후를 위해 자신의 병수발과 장례를 위해 낳는 목적으로 필요해서 낳는것입니다.


여자보다 일찍 죽는 남성은 50되면 쫒겨나죠 졸혼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다 뜯기고


처참한 남성의 삶을 인도적으로 인간적으로 인류애를 가지고 보기때문에


이 집단화된 여성들을 척결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이제 여성은 개인의 여성이 라는건 없어지고, 전체가 하나인 "여성들"만 남은것입니다. 악마로 변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