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자식의 슬픔보다는 


윤석렬을 증오하고


김건희의 싼맛감성을 부끄러워하며 그 두사람을 제거하려는 좌파적인 저항의식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



순수하게 자식의 명복을 빌고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이라기보다는


이번 기회에


윤석렬과 우파에게 타격을 주겠다는 의도가 더 크다



난 이런걸 남용이라고 보는데


우리는 지금 슬픔상태에 있기때문에 아무도 지적하지 못한다. 만약 지적한다면 넌 사회적매장이야 라는 뒷배경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거든?


이런식의 인간심리행태중에는


촉법소년도 그렇고 여성들도 모두가 여성의 편이라는 점을 악용해서 무고를 통해서 자신의 개인적 이익의편취나 미투등으로 가해를 가하는 감정적행위를 하거든




인간이 자신의 행동을 감정을 배제한다는것은 굉장히 고난도고 상위의 인간만 할수 있는거야


오히려 감정을 미화하고 자신의 감정속에서 감정버블을 다른사람이게 동요되도록 선동하거든 이런 인간이 지금 인류의 문제점이자 적폐지


저급한 인간상이고 이런인간이 많기때문에 인간불행의 큰 원인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