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브이로그는 일반민중의 삶을 나타내지 않는데 이를 진짜로 받아들여서는 안 됨. 게다가 자의든 타의든 직장에서 나가는 것이 흔해지는 것이 곧 보붕이들이 병적으로 숭배하는 노동유연화인가 뭔가 하는 게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