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 자체가 민주자본주의 공화국 건국을 위한 세력이었고 해방 이후 여기에 합류한 친일파들이 있긴 한데 민주당계 지주들처럼 악질이 아니라 단순히 담당한 직무를 수행하던 관료나 군인 등 충분히 사면받을 만한 이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