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은 2020년 총선 부정선거 주장(규모는 몰라도 투표지등 의심스러운 증거는 분명 존재하긴했음)과

2021년-2022년 백신패스 반대운동으로 나름의 강경보수 브랜드를 구축함


하지만 이번 국힘 당대표 경선에서

2022년초 당시

50세이상 백신 의무접종을 주장했던 안철수와

(김기현도 2021년초 백신접종 의무화 법안 발의에 참여한적이 있으나

이번 당대표에선 윤석열의 얼굴마담 성격임)


동성애를 지지하는 천하람과는 디스는 커녕 연대를 시도하고

윤석열 정부의 얼굴마담격으로 추대된 김기현에 대해서는

보수적 아젠다가 아닌 땅투기 의혹만 집요하게 공격함.


안철수,천하람을 공격하면서 강경보수적 스탠스를 표출하고

이후 1년후인 2024년 총선에서 공천을 받아 배지를 달아

그후를 도모하는게 올바른 전략이었는데


BLM 무릎꿇기,코로나당시 최춘식의원을 빼면 

이렇다할 백신패스 반대 목소리도 거의 없었던

글로벌리즘 위장보수 국민의힘에서도 왼쪽에 속하는 안철수,천하람과 연대하다가

득표율 8%따리로 명분,실리 다 잃음


황교안은 2019년 노재팬때도 정부의 반일기조에 편승하고

대정부 투쟁도 못하고 여론전도 구태의연하고 친여성정당이나 표방하는등

당대표시절에는 그다지 보수적인 모습도 보이지 못하고 2020 총선을 당대표로 지휘하다

참패나 당한 인물인데 끈떨어진후 강경보수를 표방하다가

당대표 선거를 거치며 천하람,안철수와 놀다가


이젠 강경보수 이미지마저도 훼손됨

4등에 8퍼딱이면 이제 정계 은퇴각이 선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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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K-방역 낙제점 수준, 기저질환 無 50세 미만은 백신 필요 없어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방역 시스템은 국가의 실력이고, 백신 수급은 정권 실력이다”라며,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해 낙제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된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의 ‘대선후보 건강의료정책 라이브 인터뷰’에서 “방역 체계는 문 정부가 만든 것이 아닌, 전부터 내려온 것들이 쌓인 결과”라며 “백신이나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현 정권이 해야 할 일이었지만 미흡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은 K-방역이라고 대통령도 말 안한다”라고 덧붙였다. 그...aftertherain.kr


(2022년 2월 시점임)

안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된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의 ‘대선후보 건강의료정책

라이브 인터뷰’에서 “방역 체계는 문 정부가 만든 것이 아닌, 전부터 내려온 것들이 쌓인 결과”

라며 “백신이나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현 정권이 해야 할 일이었지만 미흡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은 K-방역이라고 대통령도 말 안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후보는 “위드코로나 전에 해야 할 일 세가지가 있다”라며, ‘백신 의무 접종 대상자 축소,

국민 참여형 방역으로의 전환, 의료진 확충’을 강조했다.

안 후보는 “기저질환 없는 50세 미만, 그 중에서도 특히 아이들은 의무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라며,

“부작용을 염려하시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시고, 그렇게 치사율이 높거나 중증으로 넘어갈 확률이 굉장히

적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50세 이상은 위험군으로 보고 있으며,

50세 미만이라도 기저질환자는 백신을 맞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신패스에 대해서도 안 후보는 “접종 대상자와 흡사하게 연령별 차등을 둬야 한다”라며,

“50세 이상인 분들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백신패스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나머지 50세 미만의 기저질환이 없는 분들에 대해서는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