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함 동성애를 할 권리도 보장되어야 하고 동성애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권리도 보장되어야 함 자유주의자인 본인은, 국가가 차별금지법을 통하여 성소수자에게 특권을 제공하는 것에 반대하지만 마찬가지로, 국가가 규제를 통하여 성소수자에게 불이익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서도 반대함 어느 쪽이든 개인의 영역에 국가가 관여하는 것이므로 지극히 반자유주의적이기 때문임
우선 LGBT측부터 그런식의 미지근한 타협을 할 의사가 없음. 현재 전선은 아동 성전환 수술과 아동의 의사를 거부한 부모의 양육권 박탈 사례가 나올정도로 밀려있음.
그런 뜬구름 잡는 이상적인 생각을 하니까 보수가 안 되는 거임 LGBT도 그렇고 페미니즘도 그렇고 이미 그들이 절대 타협할 생각이 없는 반지상 그 잡체인데다 걔네 머리속에 타협이라는 단어가 진정으로 있었다면 이미 이 정도 수준까지 오지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