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트럼프가 경선에 이길경우를 가정해서 조쉬 홀리가 부통령 후보가 되야한다는

보정갤 트빠들이 많은데 본인이 거절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홀리는 2018년에 당선되었다. 2024년에 부통령후보가 된다면

2024 미주리 상원선을 포기해야한다.


미주리 주지사 선거는 2024년에 있는데 재선이 아닌 공석이다.

공화당이 무난히 이길것이다. 아마 2028년에 재선도 할거다.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로 나섰다가 트럼프가 바이든에게 패배하면

2032년까지 백수로 기다려야한다. 미주리의 다른 연방 상원의원

에릭 슈미트는 1975년생으로 2028년에 생존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렇게 홀리가 8년을 놀며 잊혀진 인물이 되면

2032년 미주리 주지사 경선을 이긴다는 보장조차 없다.


너무 리스크가 높은 도박이다.

트럼프는 애리조나,펜실베이베이니아에서 패배가 유력하고 경합주에서 이 두주만

져도 바이든이 271명 확보로 당선된다.(트럼프가 조지아,위스콘신,네바다를 다 처먹어도)

그렇게 패배하면 정치적 미래가 아주 불투명해진다.


그러니 홀리는

그냥 거부하고 상원의원 배지를 지키는것이 안전하고 합리적인 선택이다.


또한 경선부터 드산티스가 이길것이니 애초에 그런 고민을 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