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집은 걍 평범한 중산층이었고  지금도 중산층인데, (국장 신청하면 10분위찍히긴함)  박근혜정권 시절  부모님은 초이노믹스를 얘기한 정부말을 듣고  재개발될,(된)부동산 5채를 안양,구성남,의왕 등에서   갭투자함.
3채는 부모님명의였고 나머지 2채는  본인과 본인동생명의였음.
이는 재개발이 되고(일부는 지금도 진행중임) 완료가 되어서 우리가족이 실거주중이기도 하고 전세주고있는 집도 있음.
근데 우리집은 소득이 많은 부류가 절대아님.
주변에 일반적인 다주택자 케이스들을 보면, 높은 고소득을 기반으로  자기월급을 저축해 집을 ㅈㄴ산케이스인데,우리집은 말그대로 아다리가 ㅈㄴ잘맞아떨어진 케이스임. 실제로도 옛날에는 전문직이 아니어도 자기집마련이  쉬웠던 시기임.  (집값좀 내린다하지만 문크덕에 집값이 폭등한 게 진짜 크긴함) 
본인은 당연히 본인명의로 된 집이 있음.사실임.
근데 돈이 많진 않다는거 ㅇㅇ....
그니까  헬센땅에서 계속 살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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