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덩게르크에서 연합군 섬멸할 기회인데 며칠간 시간을 주며 수십만대군이 도망가게 냅둠


섣부른 독소전 개전으로 아프리카,영국,소련 삼면전선을 자초함


독소전 개전후에도 우크라이나와 소련 민중들을 잘 구슬러서 병력에 편입시킬수 있었는데

인종적인 이유로 수탈,학살하자 이들이 어쩔수 없이 스탈린에 붙어버리는 걸 초래함


일본은 미국에 대한 주전파-주화파가 대립하고 있었는데 1941년 12월 독일군의 초반 독소전

승리를 보고 오판하여 태평양전쟁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패망하게 됨.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육군 총참모장 프란츠 할더가 측면이 허술하다(헝가리군,이태리군등이 방어를 맡음)는

올바른 분석 보고를 올렸지만 듣기는 커녕 짤라버림. 이후 독일군 정예 20여만명과 동맹군 병력 수십만명이 증발됨


쿠르스크전투도 소련군이 우주방어하고 있는곳에 닥돌하여 엄청난 전력을 소모함


스탈린그라드 이후 

현대전인 러우전에서도 알수 있는 천혜의 장벽 드네프르 강을 요새화하자는 주장도 거부한게 히틀러

드네프르강 도하가 끝나니 이후 쭉쭉 밀림


후퇴불가명령 남발로 병력이 죽거나 포로가 되는 경우가 반복되었고

외교도 무조건 벼랑끝 전술이었고


이렇게 독일은 시원하게 망해버리게 한 장본인이 히틀러임. 

이후 애국=히틀러라는 도식이 특히 독일에서는 잘 먹히게 되고


68폭동의 원인도 상당수 제공함


현대 독일 정치는 좌우 PC일색으로 (대안당도 우파 호소인 수준)

우익세력이 존재하던 바이마르 공화국의 정치보다도 열화됨


저 인간이 집권해서 악영향만 다수 끼쳤는데(전세계 PC토양 조성. 일본도 휘말려서 망함)

왜 지지를 하는건지 나로선 납득할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