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이 극우네 친일은 극우네 같이

소련에서도 안할 저질 프로파간다를 앵무새처럼 내뱉는 사람 보고 오기 싫었고

(일본제국의 동화정책까지 설명해줄 정도로 제가 친절한 사람은 아닙니다)

자기 성향에 맞는 갤 간 줄 알고 저도 그냥 가끔 여기서 다시 글 싸는데

아직도 저러는 거 보면 꾸준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