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국이 극우네 친일은 극우네 같이
소련에서도 안할 저질 프로파간다를 앵무새처럼 내뱉는 사람 보고 오기 싫었고
(일본제국의 동화정책까지 설명해줄 정도로 제가 친절한 사람은 아닙니다)
자기 성향에 맞는 갤 간 줄 알고 저도 그냥 가끔 여기서 다시 글 싸는데
아직도 저러는 거 보면 꾸준하긴 하네요
소련에서도 안할 저질 프로파간다를 앵무새처럼 내뱉는 사람 보고 오기 싫었고
(일본제국의 동화정책까지 설명해줄 정도로 제가 친절한 사람은 아닙니다)
자기 성향에 맞는 갤 간 줄 알고 저도 그냥 가끔 여기서 다시 글 싸는데
아직도 저러는 거 보면 꾸준하긴 하네요
여기 주딱 댁햄운이 두달넘게 참다가 영차 시켰습니다. 아동 성전환 수술도 옳다고 주장하는 아이피가 계속 바뀌는 극우무새 LGB적극찬성 유저입니다.
그놈의 극우 타령에 상대 극우 딱지 안 붙이면 논의 진행을 못하는 건지.. 빨갱이들의 전형적인 레테르 선동 보는 거 같아 그냥 한숨 나오더군요
트럼프 지지자들을 보고 저소득 저학력이라고 비하하길래(저는 트럼프를 극혐하지만 저런식의 미민당스러운 공격은 야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너는 뭐 인증할 재산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없다고 하더군요. 내용이 있는 글을 쓰는것도 아니고 국자 깡짤에 극우무새나 하고 어제오늘 사이로 사람이 좀 많아졌을뿐 그전엔 사람도 거의 안오던글에 새벽 6시에글 올려서 조회수 50-60에 추천수 5-6개로 개추 주작을 일삼던게 조현병환자 같습니다.
결국 대다수 사람은 자신의 취향과 이익에 따라 정치적인 성향을 결정한다고 봅니다. 일부만 이성적인 판단으로 정치 사안을 볼 뿐.. 그래서 나치당도 저소득 앰생들이 지지한다며 빨갱이들이 폄하했지만 실태는 전혀 그렇지 않았죠. 그냥 취향과 이익 문제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소규모 갤에도 자기 존재감을 과시하고 꾸준히 프로파간다를 전파하려는 사람이 있나 보네요. 많은 한국인들이 가진 자기과시욕이 그 사람에게서도 보이는데 공허한 행동입니다
여기가 어제오늘 보정갤의 지나친 차단으로 사람이 많아졌지 원래 글을 올려도 하루에 조회수 10이 넘지 않는글이 허다하던 곳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글을 올리면 10분도 되기전에 조회수 50-60 추천수 5-6개로 개추 주작을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여긴 명색이 보수갤이란곳인데 사람도 거의 안오던곳에 집요하게 LGBT 적극 찬성(아동 성전환 수술 적극 찬성)을 도배하던데 기괴하다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밭갈이를 한다면 사람이 많이 오는곳에 하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조지워싱턴각하시절에는 이런일이 없었는디....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