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어릴 때 노인에게 성추행 당한 경험이 있어 혐오의 대상이지만
그렇다고 법적으로 금지시켜야 할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생각합니다
동성결혼은 결혼의 취지를 고려했을 때 반대하지만..
근데 그렇다고 해서 동성애를 무조건적으로 찬성 또는 반대하는 사람을 굳이 비난하거나 그 사람에게 딱지를 붙이며 프로파간다를 선전하고 싶진 않습니다.
이건 명예의 문제죠. 메신저를 공격해서 메시지를 훼손시키는 식의 비열하게 논쟁을 하는 건 스스로에게 부끄럽기 때문이니까 안하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에 과몰입해서 정치적 문제를 개인의 가치에 스스로 침범하게 하고 싶지도 않고요
근데 한국에서는 이 경계를 몰라서 추태를 부리고 특정 정치인에 대해 논평만 해도 태극기 틀딱이라는 둥 (실제로 제가 현실에서 들은 말이기도 하고. 앞에서는 반박도 못하면서 비열하게 뒤에서 여론을 조성하더군요) 온갖 음해비방을 일삼기 일쑤죠
그렇다고 법적으로 금지시켜야 할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생각합니다
동성결혼은 결혼의 취지를 고려했을 때 반대하지만..
근데 그렇다고 해서 동성애를 무조건적으로 찬성 또는 반대하는 사람을 굳이 비난하거나 그 사람에게 딱지를 붙이며 프로파간다를 선전하고 싶진 않습니다.
이건 명예의 문제죠. 메신저를 공격해서 메시지를 훼손시키는 식의 비열하게 논쟁을 하는 건 스스로에게 부끄럽기 때문이니까 안하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에 과몰입해서 정치적 문제를 개인의 가치에 스스로 침범하게 하고 싶지도 않고요
근데 한국에서는 이 경계를 몰라서 추태를 부리고 특정 정치인에 대해 논평만 해도 태극기 틀딱이라는 둥 (실제로 제가 현실에서 들은 말이기도 하고. 앞에서는 반박도 못하면서 비열하게 뒤에서 여론을 조성하더군요) 온갖 음해비방을 일삼기 일쑤죠
저도 예전에는 동성애에 대해서 개인의 자유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만 문제는 이인간들이 미지근한 타협에는 관심이 없고 끝없이 골대를 옮기며 압승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민주당 통제 블루 스테이트의 경우 미성년 아동이 성전환 수술을 원하는데 부모가 반대할경우 양육권 박탈 결정이 나올정도로 골대가 옮겨진 상태입니다.
그 의견 자체는 충분히 존중합니다. 여기서부터는 해석의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근데 극우 딱지 붙이던 그 사람도 그렇고 저를 대상으로 뒤에서 태극기 틀딱이니 하던 사람도 그렇고 명예를 모르고 그저 이기기 위해 메신저를 공격하는 추태를 부리는 게 생각나 예시로 적어봤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에도시대의 일본정도가 적절하다고 보는데 글로벌리스트들이 뒷배로 뽐뿌질을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