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기독교인들도
“동의”와 “존중”을 구분하지 않음
엄밀히 말하자면 “죄”와 “죄인”을 구분짓는 것임
“나는 젠더는 오직 2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게이 친구들도 있다”는 한 크리스천의 발언은,
동성애가 죄임을 분명히 인식하면서
동시에 그 게이 친구 또한 죄를 버리고 구원받아야 할
영혼으로 여긴다는 뜻임
이걸 존중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다소 죄에 대한 용인으로 비춰지기 쉬워
성경에 반하는 스탠스임
성경은 언제나 동성애를 죄로 선언하며
일말의 어떤 죄도 용인하거나 존중하지 않지만
죄인은 그 죄로부터 벗어나 구원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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