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관말직이란 말은 타인을 얕잡아봐서 업신여길때나
또는 본인이 자조적으로 쓸수 있는말인데
정말로 비하의 의미를 모르고 쓴거 같음.
'내가 왔는데 감히 아랫것들이 아무도 안왔다'는 의미인데
그냥 당직자가 아무도 안왔다고만 하면되지 쓸데없는 사족임.
마인드도 권위주의 꼰대의 전형이고
이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 시작에 앞서 "제가 대구에 내려와서 어디 시장에만 들른다고 해도
원래 국민의힘에선 미관말직에 있는 당직자도 와서 줄 서는 게 정상"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한 분도 함께하지 않은 건 바로 이 당이 갖고 있는 찍히면 죽는다는 문화를 그대로 대변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당 대표로 존중해주지 않는 거 같아 서운하다 정도로만 해도 공감 정도는 해 줬을텐데 말이죠. 근데 이건 비슷하게 정권 실세로 알려졌던 이정현도 겪었습니다. 정치 초짜에게 고참들이 개기는 풍조가 하루이틀도 아닌데..
양두구육 드립이라던가 삼성가노 드립이라던가 돌새끼가 쓸데없이 사자성어 드립 친 적이 있지 근데 정작 돌새끼는 반페미와 능력주의를 걸어놓고 뒤로는 우덜식 반페미와 낙하산을 팔았고 - dc App
이준석 본인의 경우 2012년에 박근혜 키즈로 들어와서 박근혜 대통령 만든다고 난리, 2017년에는 박근혜 뒤통수 치고 유승민 대통령 만든다고 난리,2021년에는 유승민이 경선서 떨어지니 윤석열 한테 지분 뜯어내려 하고 자기가 진짜 친윤 드립치다가 즈그 성성납 받은 거 조졌다고 갑자기 반윤포지션 잡고 좌파 메체 나가서 윤석열 억까하질 않나... - dc App
이준석 본인이 n성가노임을 증명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