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본선 경쟁력이 없고 본선은 커녕 공화당 경선에서 드산티스에게 개발리게 생겼다.


보수 이념조차 드산티스가 더 투철하다.

부시 가문등 네오콘이 드산티스에 협조적인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드산티스가 네오콘의 전매특허 친이민이냐면 그것은 전혀 아니다.

드산티스는 플로리다내 디즈니의 자치권을 박탈하고 마사의 빈야드에 불체자를 추방하는등 실력행사를 보여웠다.


그럼 마땅히 대세와 분위기를 읽고 현실적으로 이제 드산몽을 꾸는수밖에 없다. 트럼프는 2024년 바이든 상대로 필패카드다.

https://gall.dcinside.com/m/csv/217


아직도 가라앉는 배 타이타닉호 트럼프를 대깨트로 밀어야 한다니 이 무슨 조선시대 남한산성 주전파 유학자 같은 비현실적인 소리인가?


오랫동안 보정갤에 글을 쓰던 다문화 유동 xx를 드산몽을 꾼다는 이유로 숙청하더니만

아까 눈팅해보니 통피가 아래에 첨부한 저정도 글 썼다고 칼삭하더라.


성트학자(성리학+트럼프+유학자) 보정갤은 부디 현명하게 생각하고 처신하길 권유한다. 이제 트럼프는 끝났다.

폭스뉴스는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제 선거 필패카드 트럼프를

(2018년 하원 패배와 상원 애리조나 주지사 러스트벨트 패배, 2020년 패배, 2022년 상원 주지사 패배)

갖다버리자고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