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젤렌스키

먼저 우크라 명문대 경제학 학사, 법학 석사 학위임.
경제와 법에 대해 전문성 있는 지식을 지니고 있음.

그리고 대선 공약으로는
- 부패척결(의원면책특권폐지, 반부패전담기구설치)
- 세제개혁(부가세폐지, 법인세5% 일률과세)
- 투명한 부동산시장 조성
- EU 및 NATO 가입
- 에너지 자급자족 실현
이런 정책들은 긍정적으로 봄.

또 영국 의회 연설에서는
보수당의 거장 “윈스턴 처칠” 연설을 인용했고
한국 국회 연설에서는 6.25전쟁 언급하고 반공투쟁을 강조함.
충분히 보수주의적임을 알 수 있음.

2. 우크라이나

리버럴 언론들이 빠는 우크라이나는 예상외로
러시아처럼 반동성애 여론이 80%에 달함.
그런 우크라이나를 과거 한국 좌파언론들은
위 기사처럼 깐 적 있음.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유럽의 중심이 되어야 함.
공산주의에 대한 반발작용 + 반동성애가
국민 전반적으로 체화된 우크라이나는 기대를 걸어볼만 함.
전쟁을 겪은 세대라 나이브한 사고방식도 가지지 않을 것임.

3. 푸틴

반면 푸틴은 소련 KGB 스파이 출신임.
과거 극렬한 공산주의 신봉자였음을 알 수 있음.

그리고 정치적으로는 울류카예프 경제장관(민간위주 경제정책, 긴축재정, 작은정부론 추구 경제장관)의 체포를 승인하고 큰정부론 정책으로 회귀함.

연설에서는 우크라를 “레닌의 땅”이라고 침공근거를 삼고
중공군과 대규모 연합훈련, 북괴군 무기 구입,
심지어 한국 방공식별구역 침범까지 절대 한국의 우호국이 아님.



보수주의자라면 우크라이나를 지지해줘야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