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본능적으로 자기 객관화가 안되기 때문에

그냥 못생기진 않음: 나정도면 ㅍㅅㅌㅊ?

한남콘 닮음: 나정도면 ㅍㅌㅊ지 이렇게 본능적으로 올려치기 마련임


근데 본인 스스로 존나 못생겼다고 자학할정도면


대체 어느정도일지.


현실에서 영업용 미소도 억지로 받고

동성에게조차(동성애를 말하는게 아님) 식사 커피등 같이 자리를 함께하기에도

거부감을 느끼는 레베루가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