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181.214 분 권유로 여기 올 때만 해도 그렇게 리젠이 많지 않았는데 요즘 꽤 많아지네요
저는 보수가 아니라 친일, 귀족정 지지자라서 어쩌면 이 갤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긴 한데 이 갤에 안 어울리는 사람들도 오는 거 보니 아직까진 활동해도 괜찮겠다 싶기도 하고..
이렇게 갤에 사람 많아지는 모습을 보니 재밌네요
저는 보수가 아니라 친일, 귀족정 지지자라서 어쩌면 이 갤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긴 한데 이 갤에 안 어울리는 사람들도 오는 거 보니 아직까진 활동해도 괜찮겠다 싶기도 하고..
이렇게 갤에 사람 많아지는 모습을 보니 재밌네요
저도 일본이 좋고 센봉장님은 예전부터 논리적인 글을 많이 썼기때문에 모셔오면 배울점이 많을거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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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분은 일본 한국 단교 입장이라 한미일 동맹은 입장이 다를듯.
단교라기보다는 일본에 저지른 잘못을 전부 인정해야 (한일기본조약, 위안부, 일제시대 등등) 그 동맹도 진정한 의미로 유지된다고 보는 입장인데 그게 실현될 거 같진 않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었네요. 사과드립니다. 제갤 기본 입장이 그러해서
이영훈 교수는 자꾸 타협주의적으로 하다 보니 욕 먹을 구실을 제공하는 거 같습니다. 반일은 좌파 때문이라고 하는데 원조는 이승만과 박헌영이고, 더 들어가면 소중화사상 때문이죠
괜찮습니다. 전 혐한보다는 친일 성향이 강해서 갤의 여론과는 좀 다르고 상당수 유저들도 나름 입장이 제각각이라
그 책은 안 읽어봤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린거지만 서재필이 권력욕이 있어서 초대 대통령이 됬으면 한국이 반일미새로 흐르진 않았을 가능성이 있었다고 봅니다. 1948년이면 84세인데 이승만도 4.19때 85세였으니까요. 서재필이면 일본 공격 군사훈련등으로 미국을 자극하지 않아 애치슨 라인이 안그어졌을수도 있겠네요.
서재필은 국내 기반이 없고 권력욕이 적은 거 같아서 (이승만 견제에 금방 포기함)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나마 한민당의 김성수 정도가 언론, 권력, 명망, 국내기반 모든 면에서 유리했죠. 근데 김성수도 권력욕이 별로 없었다는 게 함정이죠
전 종교에 크게 관심 없어서 그 부분은 모르지만,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사과할 필요없는 것까지 사과한 반면 한국은 거짓말을 하며 이웃나라를 음해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한국이 사과하고 선동을 그만둘 때라 봅니다
가십성 질문이긴 하지만
https://gall.dcinside.com/m/csv/2520
이사람 예전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아시나요? Hazael이전에 쓰던 닉네임이. 중요한건 아닌데 생각이 안나니까 조금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