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초기 승전과 국내의 참전 요구 여론에 오판 안했으면 지금보다 평가가 훨씬 올라가서 파시즘 빠는 사람들이 많아졌을 겁니다
무솔리니도 마피아 소탕으로 남부 지지를 얻고 문화재 발굴, 연설력, 카리스마, 유화적인 민족주의 (미국인도 민족주의적으로 찬양하는 정도)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는데
개전하는 바람에 국내의 반대파들의 압력으로 몰락했죠. 실제 권력이 히틀러처럼 강력하지 않았던 것도 한계였고. 실제 에티오피아 전쟁도 무솔리니는 회의적인 편에 가까웠는데 여론 압박에 밀려서 시작했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으니..
한편으로 보면 이게 무지한 대중의 지지를 기반으로 하는 전체주의의 한계죠
무솔리니도 마피아 소탕으로 남부 지지를 얻고 문화재 발굴, 연설력, 카리스마, 유화적인 민족주의 (미국인도 민족주의적으로 찬양하는 정도)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는데
개전하는 바람에 국내의 반대파들의 압력으로 몰락했죠. 실제 권력이 히틀러처럼 강력하지 않았던 것도 한계였고. 실제 에티오피아 전쟁도 무솔리니는 회의적인 편에 가까웠는데 여론 압박에 밀려서 시작했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으니..
한편으로 보면 이게 무지한 대중의 지지를 기반으로 하는 전체주의의 한계죠
근데 요즘 제식갤에 무지성 히틀러뽕 좀 빠졌나요?
비판글이 많이 올라와서 예전보단 나은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제식갤 좋게 보는 편인데 요즘따라 반일센뽕노예인가 그분 오고나서 갑자기 히틀러뽕 많아져서 솔직히 군주제 혐오하고 전체주의적 경제 굴린 히틀러가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만 가기꺼려졌는데 잘됬네요 히틀러뽕은 나치갤이나 가지
무솔리니는 살로 공화국 건국으로 히틀러에 종속된 노비가 되기전까진 나름 이론도 있고 막가파는 아니었죠. 파시즘 이론도 이사람이 선배고 히틀러가 따라한거고. 막판에 히틀러의 노비가 되어 온갖 오명을 쓰고 비참하게 죽임당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