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은 2016 대선떄부터 주구장창 트빠 만평만 그리던 사람으로 유명한 대깨트에
코로나 공포 선동과 백신에 대해서도 엄청나게 비난하던 사람인데
이런 사람까지 트럼프 손절하고 깔정도면 바닥민심이 심각하게 뒤집어진걸 알수 있음
첫번째 만평
드산티스=젊고 어깨 넓고 힘있는 사람으로 그리고 트럼프의 인기를 가져감
트럼프= 어깨가 작고 왜소해진 힘없는 노인으로 그림
두번째 만평
2024가 적혀있음. 트럼프: 나의 2024 출마를 받아들여라 패배자야!(중간선거 패배 말하는듯) 이라며 공화당을 위협하는 모습
공화당(코끼리)목엔 밧줄이 걸려있고 곤혹스러워하고 있음. 트럼프가 2024년에 출마하면 공화당이 동반으로 망할것이란걸 풍자
이제 보정갤 성트학자들에 의하면 Ben Garrison도 드뽕홍어가 되었다.
님은 아들 부시&네오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솔직히 위장보수라 생각함.
님 말대로 드산티스가 경선에서 이긴다 하더라도, 트럼프가 최악의 경우엔 피닉제처럼 판 자체를 깨거나, 그렇진 않더라도 내부총질 뒤끝 오지게 할까 걱정
미국은 저럴 가능성 없으려나. 난 미국 정치 많이는 몰라서
확실히 1912 시어도어 루즈벨트처럼 분탕치려고 할지도 모름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1901-1909 8년 대통령하고 1908년 선거에서 친구 태프트가 당선되었는데 둘이 사이가 틀어짐. 1912 공화당 경선에서 둘이 맞붙음. 태프트 승리. 그러자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불복하고 당깨고 나가서 제3당으로 출마해서 2등함. 민주당 윌슨이 1위로 당선.
대깨트 때문에 만약 트럼프가 제3당 출마 분탕치면 15퍼는 나올듯. 2퍼만 갈라 먹어도 드산티스에게 치명타인데 15퍼면 뭐.....
워낙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 만약 경선 패배시 분탕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