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동 xx도 지적한건데
2020년 미시간 상원선거 보면
민주당 피터스(현역) 그냥 별다른 특색없는 60대 초반 백인 남성
공화당 존 제임스. 1981년생으로 당시 30대 후반에 젊고 신선한 흑인인데도
출구조사에서 흑인표 꼴랑 9퍼 나옴
존 제임스가 선전한것은 백인표와 히스패닉(비율은 3퍼따리 밖에 안됨)에서 잘해서이지
흑인은 흑인 후보 vs 민주당 백인후보가 붙어도 그냥 대깨민임
공화당 후보는 백인이든 흑인이든 후보 개인기가 중요한것이지 전략적으로 흑인 후보를 공천하자 이건 별 의미가 없음
어차피 흑인은 흑인 후보라도 공화당 소속이면 잘 안찍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18년 중간선거에서 거의 버리는 카드였는데 미시간 상원선거에서 45.8퍼 얻으며 나름 선전함. 그래서 2020년에 다시 미시간 상원후보로 공천함. 그 결과 49.8 48.22 로 석패함. 이번에는 주지사 선거는 안나가고 경합지역 미시간 연방 하원 10구 나와서 48.8 48.3 0.5퍼차이로 겨우 이김. 이번에 딕슨 발린거 보면 주지사 나갔으면 또 졌을거 같은데 탁월한 선택 한듯
님 지금 윤석열 정책들에 대해선 만족하는 편임?
그냥 그럼. 이재명 막은게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