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대로 적어서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명박이 현대건설 일할 때 필리핀 수주를 따내려 했는데 뇌물 찔러넣고 로비를 해야 성공하겠다 싶어서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 라인에 접촉해서 열심히 작업했다고 합니다


근데 수주를 못 따냈죠




이유는 따낸 경쟁사가 마르코스 마누라에게 로비하고 뇌물 찔러넣어서.




부패로 인해 기업의 전공과 업무에 상관없는 부분에 지출이 들어가고 일이 분산되면 이런 사단도 난다는 걸 잘 보여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