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궁예는 2022년 봄쯤인가

보정갤 내부 권력투쟁을 통해 조총,댁햄운등을 몰아내면서

총통겸 대원수로 올라서게 되고

숙청의 짜릿함 뽕맛을 느껴버리고 중독됨.

흡혈귀가 주기적으로 인간의 피를 빨아야 욕구가 해소되듯이

숙청뽕에 중독된것(주기적으로 안하면 금단현상을 느끼게됨)


최근 보정궁예가 히틀러,스탈린을 지지하는것은 바로 보정궁예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기때문

(물론 그 둘은 거대 현실국가 경영하며 숙청,보정궁예는 온라인 변방 마갤 미니 스탈린이란 차이가 있긴함)


K-페미를 적극 지지하는것도, K-페미에게 있어서 한남=잠재적 성범죄자이듯이

보정갤러=잠재적 라이노 푸닥거리 스트레스해소용 숙청 먹이로 통하는 면이 있기 때문


그가 상상하던 이상적인 구도는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 -> 표적 하나 찍어서 관심법 시전후 라이노로 몰아 숙청

-> 갤러들이 벌벌떨며 권위가 드높아짐 + 숙청뽕맛-> 반복







이었는데 떡밥 고갈로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은 거의 끊겨버렸는데

숙청쇼는 계속 하다보니

이젠 뽕맛 숙청쇼를 하려고 해도 남은 인원이 별로 없음.


삼국지 고나우의 맥성런 상태와 비슷함


[[관우는 성 꼭대기에 깃발을 꽂아 사람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는 이 틈을 타서 달아났다.

병사들은 모두 와해되어 흩어졌으며, 단지 10여 명의 기병만이 그를 따랐다.]]


뽕중독자에게 숙청뽕 대상자 보급이 거의 끊길 상황임


이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위해 보-나 동맹을 한감동맹을 아득히 뛰어넘게 강화시켜

나치갤의 주딱을 먹으려하지 않을까함.

나치 컬트는 지속적 유입이 보장되기때문. (흡혈귀에 있어 신선한 인간들이 보급되는것과 같음)